안산 반다비 체육센터 강습 수강 신청 절차 요금 자유수영 안내

안산 반다비 체육센터의 수영 및 다목적 강습 신청은 안산도시공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합니다. 2026년 현재, 장애인 우선 대상을 배려한 선접수 제도와 비장애인 일반 접수가 구분되어 운영되므로 신청 시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



  • 장애인 우선 접수: 매월 18일 ~ 19일 (증빙 서류 사전 등록 필수)

  • 일반인 기존 회원 재등록: 매월 20일 ~ 22일

  • 일반인 신규 회원 접수: 매월 23일 오전 10:00부터 선착순 (잔여석 발생 시)

  • 신청 방법: 안산도시공사 홈페이지 접속 → 체육시설 → 반다비 체육센터 선택 → 수강 신청 메뉴 이용

수영 강습의 경우 초급, 중급, 상급 반으로 나뉘며 2026년 기준 강습료는 월 5~6만 원 선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. 인기 시간대의 경우 신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마쳐두는 것이 좋습니다.


자유수영 운영 시간 및 입장 안내

강습을 받지 않더라도 정해진 시간표에 맞춰 자유수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안산 반다비 체육센터는 무장애 시설로 설계되어 있어 입출입이 편리하며, 안전 요원이 상시 배치되어 있습니다.

  • 평일(월~금): 1부(08:00~08:50), 2부(12:00~12:50), 3부(18:00~18:50)

  • 토요일 및 공휴일: 1부(09:00~11:50), 2부(13:00~16:50)

  • 일요일: 매월 둘째, 넷째 일요일 정기 휴관 (변동 가능성 상시 확인)

  • 이용 요금: 성인 4,000원, 청소년 3,000원 (일일 입장권 기준)

2026년 기준, 일일 입장권은 현장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발권 가능하며, 수영장 정원 초과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특히 주말 2부 시간대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으므로 여유 있게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.


헬스장 및 기타 부대시설 이용 정보

헬스장은 수영장과 별도로 월 정기권 또는 일일 이용권으로 운영됩니다. 반다비 체육센터의 특성상 재활 운동 및 맞춤형 운동 기구가 잘 갖춰져 있어 재활을 목적으로 하는 이용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습니다.

  • 헬스장 운영 시간: 평일 06:00 ~ 21:00 / 토요일 09:00 ~ 17:00

  • 월 이용료: 일반인 기준 4만 원대 (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감면 대상자 50% 할인)

  • 준비물: 개인 운동복, 실내용 운동화, 수건 (센터 내 대여 불가)

헬스장 내에는 체성분 분석기(InBody)가 비치되어 있어 주기적인 건강 체크가 가능하며, 전문 트레이너가 상주하여 기본적인 기구 사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 또한, 다목적실에서는 요가, 필라테스 등 생활 체육 강좌가 분기별로 개설되니 공지사항을 주목하세요.

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장애인이 아닌 비장애인도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나요? A1. 네, 가능합니다.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운동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입니다. 다만 수강 신청 시 장애인에게 우선권이 부여되는 프로그램이 일부 존재합니다.

Q2. 수영복이나 수영모자를 현장에서 대여하거나 살 수 있나요? A2. 아니요, 센터 내에서 수영 용품 대여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 반드시 개인 수영복, 수영모, 수건을 지참하셔야 하며, 수영장 입장 전 샤워는 필수 에티켓입니다.

Q3. 안산시민이 아니어도 강습 신청이 가능한가요? A3. 신청 자체는 가능하지만, 안산시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거나 관외 거주자의 경우 할증 요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 2026년 규정에 따르면 잔여 인원에 한해 관외자 접수를 허용하고 있습니다.




안산 반다비 체육센터는 수영, 헬스, 생활체육 강습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역 핵심 시설입니다. 강습 신청은 매월 23일 신규 접수가 핵심이며, 자유수영은 일일권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장애인 감면 혜택이 최대 50%까지 적용되니 해당자는 증빙 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시고, 홈페이지를 통해 월별 휴관일과 정원 현황을 미리 확인하여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